<행복해지기>를 꿈꿨지만 삼성전자 입사 1년 만에 우울증, 수면장애 악화로 죽음에 이른 반도체 연구노동자 故 김치엽 1주기,
반도체 기업의 성과보다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이 우선입니다. 추모 문화제 참여로 삼성이 청년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을 지도록 함께 싸워 주세요.
[일시/장소] 2026년 3월 26일 오후 5시,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H3 정문 앞 [주최] 경기지역 노동사회시민단체 공동 [문의] 다산인권센터 랄라 (010-5608-0288), 반올림 이종란 (010-8799-1302) [참여 신청] https://forms.gle/ZoiHEJgZNsipfugD6
3월 26일 추모문화제는 오후5시부터 오후7시까지 2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입니다.
(추모제에 앞서 오후2~3시에는 H3 정문 근처에서 선전전 진행 예정)
*오후5시 추모제 프로그램: 다산인권센터 안은정 활동가의 사회로 ▲성공회신부님 기도 및 추도사 ▲친구들의 편지 낭독(2명) ▲ 유족의 발언 ▲ 삼성전자 노동자(돌연사, 차별괴롭힘 희생자)의 유가족들의 발언 ▲ 경기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진상규명촉구 발언 ▲ 416합창단원 임재옥 님, 민중가수 박준 님의 추모노래 공연 ▲ 헌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.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