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행복해지기>를 꿈꿨지만 삼성전자 입사 1년 만에 우울증, 수면장애 악화로 죽음에 이른 반도체 연구노동자 故 김치엽 1주기,
반도체 기업의 성과보다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이 우선입니다. 추모 문화제 참여로 삼성이 청년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을 지도록 함께 싸워 주세요.
[일시/장소] 2026년 3월 26일 오후 5시,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H3 정문 앞 [주최] 경기지역 노동사회시민단체 공동 [문의] 다산인권센터 랄라 (010-5608-0288), 반올림 이종란 (010-8799-1302) [참여 신청] https://forms.gle/ZoiHEJgZNsipfugD6
[참여 요청] 故 김치엽 1주기 선전전에 함께해주세요
아파도 쉴 수 없었던, 삼성반도체 연구원 故김치엽 님의 명복을 빕니다 김치엽 노동자의 죽음은 ‘삼성의 성과주의’로 인한 비극입니다.
화학물질에 병들고 성과주의에 병드는 반도체노동자! 반도체 기업의 성과보다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이 우선입니다.